[민성] 통권 41호는 정부수립 초기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총망라한 종합잡지이다. 이 시기 잡지는 '4282년(1949년)의 성과'와 '우리의 자원과 경제건설'을 특집으로 다루며 국가 기틀을 잡기 위한 지식인들의 제언을 담았다.
특히 정문기의 ‘수산업 부흥책’과 이건혁의 ‘신한위 사업 전망’ 등 전문적인 정책논의가 돋보인다. 권두 화보에는 국산품 전시회와 제1회 국전 등 생생한 사회상이 기록되어 있으며, 박영선의 표지화와 당시 기업 광고들은 해방 후 출판 미술 및 경제사 연구에 귀중한 단서를 제공한다. 특히, 정문기 박사가 쓴 [우리의 수산업과 그 부흥책]은 해방 후 수산업사에서 매우 중요한 문헌아다. 갱지에 인쇄된 열악한 환경에서도 국가 재건의 청사진을 치열하게 고민했던 시대적 산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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