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설치된 역사편찬 기관인 조선사편수회(朝鮮史編修會) 원고지에 1896년(건양 원년) 초의 고종실록을 비롯해 당시의 관보 기록을 후대에 역사자료 정리를 위해 필사한 것이다.
조선사편수회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의 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왜곡하여 정리하기 위해 세운 조선총독부 직속의 역사편찬 기관이다.
1925년 설립되었으며, 조선의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한 식민사관 확립을 위한 것으로 조선사 총 35권을 편찬하였다.
그 과정에서 조선사편수회(朝鮮史編修會) 원고지에 1896년(건양 원년) 초의 고종 실록이나 당시의 관보의 기록이나 광무 4년(1900년)과 5년(1901년) 기록을 포함하여 융희원년 1907년 외부로부터 접수된 각 공문서 원고, 개국 504년인 1895년 의정부나 각 부처에서 논의하여 임금에게 올리는 보고서 안건 원고 및 정부에서 외부에서 온 문서와 외부로 보낸 문서를 모아놓은 문서철 4호, 광무 4년 및 5년 의정부 중추원 사이에 오고간 공무서 원고지 기록 등이 있다. 또한 중동전기본말속편(中東戰紀本末續編)에서는 중(中)'은 중국(청나라), '동(東)'은 동쪽 나라인 조선(또는 일본)을 의미한 것으로 즉, 청나라와 조선(혹은 일본)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에 대한 기록을 다룬 속편으로 원형이정 4책 중에서 두 번째 형에 대한 원고 기록이있다. 첫 장에 광서20년(1894) 4월 4일 오후 3~5시경 동쪽(전라도 동학군 등)을 정벌하기 위해 오간 전보 기록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전라도 지역에서 동학 세력이 커지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고 청나라 해군에 협조를 구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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