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은 휘문고보 재학 당시 정지용 시인과 이병기 시인을 사사하며 문학적 기틀을 다졌다. 이후 그는 임영선, 송석홍, 정해붕 등과 함께 대전을 근거지로 구현된 첫 동인회 ‘향토시가회’를 1945년에 조직하고 해방 후 대전 최초의 잡지인 [향토]를 창간하였다. 이어 이듬해 ‘동백시회’를 창립하고 대전의 첫 순수시지 [동백]을 발행하며 메마른 현실 속에서 시의 불씨를 지켜냈다. 또 1949년 대전에서 발행된 시인의 첫 개인 시집 [머들령]은 그러한 문학적 태도의 결정체로 지역 문학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금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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