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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조선 최초의 활자인 계미자(癸未字)를 만든 이직(李稷)의 [문경공계자손시 文景公戒子孫詩] 12폭과 우암(尤庵)의 발문 3폭 등 우암 필적(筆跡) 목판본 15폭 > 제13회 고완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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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조선 최초의 활자인 계미자(癸未字)를 만든 이직(李稷)의 [문경공계자손시 文景公戒子孫詩] 12폭과 우암(尤庵)의 발문 3폭 등 우암 필적(筆跡) 목판본 15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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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조선시대
사이즈 131x39.5cm, 15폭 목판본
시작가 2,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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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한지의 넓은 발() 등으로 미루어 1600년대 후반에 인출한 것으로 짐작된다.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 이직(李稷, 1362~1431)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자는 우정(虞庭), 호는 형재(亨齋). 시호는 문경(文景). 본관은 성주. 137716세로 문과에 급제한 뒤 사헌부 지평·성균사예 등을 역임하였다. 1392년 이성계(李成桂)를 도와 조선 개국에 공헌, 성산군(星山君)에 봉해지고,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에 방원(芳遠)을 도와 좌명공신 4등이 되었다. 1403년 판사평부사(判司平府事)로 주자소를 설치하여 동활자(銅活字)인 계미자를 만들었다. 그 뒤 좌의정과 영의정을 지냈다. 저서로는 [형재시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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