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간행된 [莊子] 주석서인 [구해 남화진경] 10권5책이다.
체제는 林經德의 莊子後序, 林希逸의 句解南華眞經發題, 懸吐한 [장자] 본문, 李士表의 新添莊子十論, 徐霖景의 跋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임희일은 句解南華眞經發題에서 가장 널리 읽혀온 郭象의 註가 각 구절에 대한 설명을 소략하게 하여서 문맥을 파악하기 어렵고 呂惠卿, 王雱과 같은 宋代 주석가들은 각 구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나 난해하다고 지적하며, [장자]의 각 구절들을 가능한 쉽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유교와 불교 경전을 섭렵한 후에야 [장자]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장자] 주석의 대부분을 유가와 불교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있다. 기존의 주석서를 인용하기보다 [장자] 본문의 大義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였다.
표지의 인화문이 좋고, ‘楊山趙◯達工謙止印’의 소장인이 있다.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 (신설동) 2층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01-2013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