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국악단은 사설 창극단체이다. 1951년 전남 고흥(高興)에서 김연수(金演洙)가 박영진·방태진 등 18명의 단원과 함께 창단하였다. 창립공연으로 박영진(朴英珍) 작, 김연수 연출의 "평화(平和)의 쇠북소리"를 공연했고, 1952년 김연수 작, 박진(朴珍) 연출의 "임진왜란과 계월향(桂月香)"과 박영진 작, 박진 연출의 "추연송(秋蓮松)"을 삼남(三南) 지방에서 공연했으나 실패하고 1953년에 해산하였다.(네이버,한겨레음악대사전 참조)
[별은 둘]은 고구려 역사 이야기로 김연수(金演洙)가 각색ㆍ작곡하고 이진순(李眞淳)이 연출하였다고 한다. ‘조금앵과 그 일행’의 신작대공연으로 소개하고 있다. “하늘엔 무수한 별들이 혜일 수 없이 반짝인다. 그러나 서로 바라보는 별은 어느 별과 어느 별일까?”라고 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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