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153] 영의정 이여(李畬) 사포서 별감 인사 청탁 관련 간찰 > 제15회 고완관지

상품간략정보 및 구매기능

[153] 영의정 이여(李畬) 사포서 별감 인사 청탁 관련 간찰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사이즈 28x17cm
시작가 400,000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상품정보

부모 상을 당해 상복을 입고 있는 이여(李畬)라는 인물이 고위 관료(대감)에게 보낸 서찰이다. 자신이 상중이라 대감이 상경했음에도 찾아뵙지 못하는 미안함과 정국 혼란에 대한 걱정을 먼저 전한 뒤 친척인 사포서(司圃署) 별검(別檢) 이명희(李命熈)가 의금부(금오랑)의 상피제 적용으로 비게 되는 자리에 인사 이동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정중히 청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포서(司圃署)는 조선시대 궁중의 채소밭(菜田)을 관리하고, 왕실에 신선한 채소를 재배하여 공급하던 호조(戶曹) 소속의 관청이다.

 

이여(李畬, ~1718)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본관은 덕수(德水). 자는 자삼(子三) 또는 치보(治甫), 호는 포음(浦陰) 또는 수곡(睡谷)이다.

 

1662(현종 3) 진사시에 합격했고, 1680(숙종 6) 정시 문과(庭試文科)에 병과로 급제해 검열이 되었다. 다음 해 홍문록(弘文錄)에 등재되고 정자(正字)가 되었다. 이어서 독서당(讀書堂)에 들어갔고, 박사·수찬(修撰)을 거쳐 1683년 암행어사로 강원도에 파견되었다. 1694년 중궁 복위 및 갑술환국에 적극 참여해 형조참판에 발탁되었고, 다음 해 도승지를 거쳐 이조참판이 되었다. 이 때 재해로 피폐된 농촌에 대한 수습책을 상소하였다. 이어서 공조참판·한성판윤·대사헌·좌참찬·대제학·예조판서·이조판서·판의금부사 등을 거쳐 1702년 좌의정이 되었고, 곧 영의정에 올랐다.

 

 

 

a0184da38a7d43d5ada666f28ecd4e9a_1781629161_9752.jpg
a0184da38a7d43d5ada666f28ecd4e9a_1781629162_3274.jpg
 

주식회사 고서향 정보

고객센터

010-5679-2042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무통장입금안내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 (신설동) 2층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01-2013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