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문인 학자의 저술인 [관매 觀梅]의 오리지널 양면 목판(20.5×41.0cm)이다. 목판 한 판의 앞뒷면에 걸쳐 제57장과 제58장이 연이어 판각되어 있으며, 판심에는 상하 흑어미와 함께 ‘觀梅 五十七’, ‘觀梅 五十八’의 서명과 장차가 뚜렷하다. 본문은 사물의 쓰임과 예제 기물(器物)에 대한 성리학적 고증과 사유를 논리정연한 해서체로 각자하였다. 특히 목판 좌측 마구리에 장판각 관리용 원형 종이 제첨(‘觀梅 五十七 五十八’)이 완존하여 목판의 수장 내력을 온전히 증명한다. 인출을 거친 묵흔이 깊게 배어 있고 각자 상태가 정교하여 조선후기 사대부 문중의 목판본 출판문화와 기록 유산의 정수를 보여준다.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 (신설동) 2층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01-2013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