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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아사카와 노리타카(浅川伯教) > 제14회 고완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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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아사카와 노리타카(浅川伯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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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1884~1964
사이즈 34.5x25cm
시작가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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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아사카와 노리타카가 가졌던 자연과 소박한 미에 대한 애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는 화가보다는 '조선 도자기의 신'이라 불릴 만큼 한국 도자사 연구에 평생을 바친 인물로 훨씬 유명하지만, 본래 조각가이자 미술 교사 출신으로 수준 높은 그림(스케치, 수묵화 등)을 많이 남겼다.

 

아사카와 노리타카(浅川伯教, 1884~1964)

일본 야마나시현 출생. 1913년 경성(서울)으로 건너와 초등학교 미술 교사로 재직하며 조선의 미()에 매료되었다.

업적: 동생 아사카와 다쿠미(浅川巧)와 함께 전국 700여 곳의 가마터를 조사하여 조선 도자사를 체계화했다. 야나기 무네요시에게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처음 알린 인물이기도 하며, 1924년 경복궁 내에 조선민족미술관을 설립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에 대한 애정: 해방 후에도 특별 허가를 받아 한국에 남아 도요지 조사를 계속했으며, 수집한 방대한 유물을 한국에 기증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 그의 화가로서의 면모

그는 도자기를 연구하면서 가마터 주변의 풍경, 도예가의 작업 모습, 그리고 자신이 사랑한 백자 항아리 등을 세밀하게 그렸다.

화풍: 서양화의 기초(조각가 출신)와 동양의 필치가 섞인 세련된 스타일이다. 특히 조선의 소박한 풍경과 골동품을 소재로 한 그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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