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묘당박군(寄謝竗堂朴君)’으로 시작하는, 젊은 지인인 '박군(朴君)'에게 고마운 마음을 한시(칠언절구)로 지어 친필로 써서 보낸 서간성 서예 작품이다.
'묘당(竗堂 또는 妙堂)에 있는 박군(朴君)에게 고마움을 담아 부치다'라는 의미이다.
'묘당'은 사당이나 관청, 혹은 문중의 중요 공간을 뜻하기도 하지만 당시 심산 선생이 머물거나 교류하던 공간의 이름일 가능성도 크다.
심산 선생이 70세이던 1948년은 선생이 남한만의 총선거에 반대하고 남북협상을 통한 통일운동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발표하던 격동의 시기였다.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교환 및 반품은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저희 고서향에서 판매중인 책들은 고서와 희귀서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의 상태책정은 주관적인 부분으로 최소한의 참고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고가의 서적인 경우 주문전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시면 책의 상태를 좀 더 상세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잘못 주문하셨거나 배송후 주문취소를 하시면 왕복배송료를 제외한 도서대금만을 배상해드립니다.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 (신설동) 2층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16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