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작가 폴 애더슨(Paul Anderson)이 쓴 한국전래 동화로 김용환 화백이 그린 삽화 11점이 들어있다.
김용환은 해방 직후 1940~50년대에 코주부란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끈 대한민국 초창기의 주요 만화가이자 한국 일러스트계의 거장이다.
상태는 양호하나 좌측 상단에 테이핑이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