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宿蟠龍寺’ 등의 칠언시를 정서하였으며, 표지 손상과 얼룩이 있다.
○ 구양수의 ‘종수론(縱囚論)’ 등의 명문을 필사한 고본이며, 손상된 부분이 많고 표지는 개장하였다.
○ 이익필(李益馝, 1674∼1751)의 [하옹시 霞翁詩] 칠언절구
이익필은 영조4년(1728) 이인좌(李麟佐)가 난을 일으키자 도순무사 오명항(吳命恒)과 함께 금위우별장(禁衛右別將)에 제수되어 토벌에 임하였는데, 양난 이후 계속된 태평세월로 인하여 병사들이 적진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자 항상 선봉에 나서서 독전하였다. 특히 죽산전투에서는 금위좌별장 이수량(李遂良)과 더불어 용맹하게 싸워 난을 평정했다.(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