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커버.
중국 명(明)나라 때에 편찬된 유서(類書).일종의 백과사전으로서 명나라의 왕기(王圻)가 저술하였다.
1607년에 쓴 저자의 자서(自序)가 있고, 후에 그의 아들 왕사의(王思義)가 속집(續集)을 편찬하였다.모두 106권이다.
여러 서적의 도보(圖譜)를 모으고 그 그림에 의하여 천지인(天地人)의 삼재(三才)에 걸쳐 사물을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