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본에도 구본웅 장정이라 쓰여 있으나, 초판의 장정과는 사뭇 다른 밋밋한 판본이다.
초판의 구성(41편+후서)과 같으나, 표기법에서 일부 바뀐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