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金洪信, 1948~)이 쓴 사회 고발성 대중소설이다. 1980년대 초 한국사회의 부패·비리·인신매매·향락산업 등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내용으로, 발표 당시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로 알려지며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전체 판매부수가 수백만 부에 달했다는 것이 정설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대중문학사에서 '밀리언셀러 소설'의 상징적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1권에는 ‘①’이란 숫자가 없다. 아마도 한 권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었는데, 인기에 힘입어 시리즈로 기획한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