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등 보수하였고, 약간의 바스라짐이 있다.
윤영춘(尹永春, 1912~1978)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시인, 영문학자, 중문학자, 수필가이다.
호는 활빈(活斌), 활엽(活葉), 본관은 파평(坡平)이고 함경북도 회령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함경북도 청진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훗날 중국 만주 북간도에서 성장하였다.
1933년 [신동아]에 시를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한 그의 주요 저서로는 [중국문학사], [중국 시선], 시집에 [무화과], [하늘은 안다] 등이 있다.
시인 윤동주의 5촌 당숙이며, 가수 윤형주의 아버지이다.(위키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