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말을 가장 맛깔나게 쓴 시인이다.
그의 친필시고 14편과 팸플릿 4점, 우편 18점 및 동서(同壻)인 김관식 시인의 엽서 1장 등 총 4종 37점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친필시고
- “續·질마재 神話” 친필시고 7매
[沈香], [秋史와 白坡와 石顚] 2편 수록
- [海洋警察隊歌] 3매
- [白光의 노래] 3매, 1987년 9월 21일 作
- [京畿大學校歌] 3매
- [發見] 2매
- [漢拏山] 3매
- [敍景] 3매
- [湖南 光州] 2매
- [낮잠] 2매
- [그 애의 손톱] 2매
- [가난한 꽃] 1매
- [山茱萸꽃] 2매
- [뻐꾹새 울음] 3매
‘서라벌예대 문창과’, ‘봉산산방(蓬蒜山房)’ 전용지 등에 썼다.
○ ‘제1·2회 문예창작강좌’ 팸플릿 2점
○ ‘동국대 중앙도서관 개관 유품점’ 팸플릿- 부제 : “연꽃 만나는 바람같이”
○ ‘미당 서정주 선생 팔순 축하연’ 팸플릿-부제 : 인생 여든 해, 시 예순 해
○ 만오(晩悟) 김관식(金冠植, 1934~70)이 보낸 엽서- 충남 강경읍에 사는 친구 姜信鶴에게 쓴 안부편지
○ 서신 18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