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이 있으며, 별지에 인쇄한 판권지 일부가 오려졌다.
황우(黃牛) 이준범(李俊凡, 1922~2004)은 창녕 출신으로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했고 시집 [黃牛]를 간행하여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선명한 이미지에 의해 응축된 표현체의 시, 자아와 사회라는 양극에 대한 저항을 시도하는 시를 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