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 여기자 Marguerite Higgins의 한국전쟁 르포이다. 사진은 Carl Mydans와 다른 사람들이 찍었다고 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자유를 위한 희생]이라는 제목으로 번역・출판되었다.
하드커버에 자켓이 있으며, 보존상태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