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상태 양호하다.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의 [조선구전민요집 朝鮮口傳民謠集]에 실린 자료 가운데 대표적인 동요만을 간추려 일본어로 번역해 놓은 것으로, 1925년 이후 동경에서 저자가 직접 수집한 자료도 덧붙였다.
이 책의 원본인 국문판 [조선구전민요집](2375편 수록)의 8분의 1 분량이라고 후기에 밝혔으니, 300편 내외가 수록되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