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와드 파스트(미국)의 ‘승리의 날’ 등 7편의 해외단편을 주요섭(朱耀燮, 1902~1972)이 번역하여 간행하였다. 얼룩과 변색 등이 있다.
주요섭은 대한민국의 소설가, 시인, 영문학자로 아호는 여심(餘心)·여심생(餘心生), 본관은 신안(新安)이다. 한국문학번역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그의 형은 주요한(朱耀翰)이며 동생은 주영섭(朱永涉)이다. 그는 형 주요한을 따라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상하이 후장 대학교를 마친 뒤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 취득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사랑 손님과 어머니], [아네모네의 마담], [개밥], [살인] 등이 있고, 문학과 지성사에서 한국문학전집 주요섭 중단편선 [사랑손님과 어머니 외]로 펴내었다.(위키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