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그림이 절기에 따른 풍속을 표현한 것인데 반해, 조병덕(趙炳悳)이 그린 3점은 이와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 조병덕(趙炳悳, 1916~2002)
서울에서 출생. 1936년 일본에 유학, 태평양 미술학교 졸업. 1938∼43년 선전 제18, 19, 20, 22회 연이어 특선. 1940년 선전 최고상 수상. 1948∼77년 국전 추천작가 및 초대작가. 1955∼75년 국전 심사위원 역임. 1957∼77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1960∼77년 초대전 및 회원전 여러 차례 출품. 1975년 한국신미술 회원. 1976년 개인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