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관(1911~1990)은 서양화가. 작품세계는 가시적인 것보다도 인간 내면의 진실을 표출해내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인간의 희로애락, 생명의 영원성 등을 정제되고 세련된 색채에 담아, 인간상을 마치 상형문자와 같은 형상으로 표현하였다.(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