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림(金起林, 1908~?)은 한국 문학사에서 주지주의 시의 도입과 전체시의 주장, 과학적 방법에 의거한 시학 정립을 위해 노력했다.
[새노래]는 ‘나의 노래’ 등 33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나, 판권지가 복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