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지에 ‘具慶書詞兄 著者謹呈’의 저자 서명이 있으며, 약간 손상된 자켓이 있다.
김광림(金光林, 1929~ )은 함남 원산 출신으로 본명은 ‘忠男’이다. 필명 광림은 김광균의 ‘光’과 김기림의 ‘林'’을 따서 지었다고 술회한 바 있다. 1948년 이후 신문과 문학지 등에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고, 1957년에는 전봉건 김종삼 등과 3인 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를 발표한 바 있다. 1992~1994년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위키백과)
구경서(具慶書, 1921~2000)는 시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