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심서]는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이 고금의 관리들의 사적과 실제에 필요한 일들을 이끌어 치민의 방법과 도리를 논한 책이다.
출간일자를 표기한 판권이 없으나, 4책 말미에 후손 정대무(丁大懋, 1824~?)의 발문이 光武6년(1902) 4월로 되어 있다. 보존상태 매우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