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충록]은 1941년 친일단체인 조선군사후원연맹에서 발행한 책으로 일제강점기에 만주사변~1939년 여러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조선인과 일본인의 명부이다. 이 책에는 각 도별로 전사자 458명의 인물사진과 함께 행적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상태 양호하다.
표제와 판권지에 [경성고등공업학교 장서] 직인이 있다. 상태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