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에 실학자 한치윤과 한진서(韓鎭書)가 단군조선부터 고려까지를 기전체로 기술한 역사서다. 단군조선에서 고려시대까지의 한반도 역사를 한치윤이 원편 70권을, 그의 조카 한진서(韓鎭書)가 속편 15권을 편술한 것이다.
해동역사 원편 70권 중에 권30~41(관제, 석가(釋家), 교빙(交聘 : 외교)이다. 상태는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