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선동허위선전의 진상을 밝힌다’의 부제로 9항에서 13항까지 자유당의 입장을 표명한 선전물이다.
‘트집마라 건설이다’는 1960년 제4·5대 정·부통령 선거 때 자유당에서 선전물과 벽보 등에 활용한 문구이다.
10항에 경향신문 정간처분 조치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경향신문]은 제1공화국 내내 국무총리와 부통령을 지낸 장면을 정치적으로 지지하여 1959년 4월 30일 이승만과 자유당으로부터 폐간 명령을 받았다.(경향신문 필화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