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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서문에 의하면, “민족문화의 제문제그 중에서도 사상사 또는 정신사의 방향에 대한 저자의 학적 관심과 당시 국내의 민족문화에 관한 인식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을 간행하였다 한다.

책의 원명은 역사와 문화였으나, “변하는 역사 속에 변하지 않는 것은 나의 신념뿐이다.”라는 생각에서 지조론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총 39편의 글을 5장으로 나누어 실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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