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통감강목발명[資治通鑑綱目發明]은 경사의 뜻을 깨달아서 밝혀 알려지지 않은 일을 생각해낸다는 뜻이 담겨있고, 卷頭에 藏書印 강주진(姜周鎭) 선생의 규인이 있고 표지를 개장하였다.
강주진(姜周鎭, 1919-1994) 선생은 국회도서관 관장, 한국서지학회 회장, 한국도서관협회 회장, 중앙대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