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에 찍힌 소장인 3과의 ‘李重五’는 1891년 문과에 급제하고 1899년 시강원시독관에 임명된 이중오(1866~?)와 동일인 여부는 추후 고찰이 필요하다.
- 권2
뒷부분 3장과 뒤표지에 손상이 있다.
- 권3
보존상태 양호하다.
증국번(曾國藩, 1811~1872)이 지은 함풍4년(1854)에서 함풍9년(1859)까지의 소(疏) 등 주의(奏議)가 수록되어 있다.
증국번은 청나라 말기의 정치가·학자. 태평천국(太平天國)을 진압한 지도자이며, 근대화 운동인 양무운동(洋務運動)의 추진자이다. 주자학자이며, 문장가로도 유명하다.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