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한국 원산에서 30여 년 동안 선교 및 교육활동을 했던 저자들이 '계순이'와 가족,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삽화와 함께 수록한 영문소설이다.
할리 부이(Hallie Buie, 1876~1949)는 1909년 선교사로 내한하여, 7대 배화학당 교장(1923~1939)을 역임하다 1939년 추방당하였다.
하드커버이며, 본래 자켓이 있다. 출품물은 자켓은 없으나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